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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대를 넘어 인공지능시대로 (IoT)
안녕하세요 충북직업전문학교입니다 :)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되면서
유망직종의 지각변동으로
미래의 직업도 이에 맞는
변화된 취업전략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IT기술에 대한 관심 역시
커져가고 있습니다!
IT기술이란 무엇이고
준비하기 위해 어떤 과정이 필요한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란?
인터넷을 기반으로
모든 사물을 연결하여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 간의
정보를 상호 소통하는
지능형 기술 및 서비스를 말합니다.
충북직업전문학교
IoT전자기기제어 과정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완벽히 습득하기 위한
기초적인 하드웨어 설계부터
각종 회로 분석 및 IoT 현장 실무 능력 배양까지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과정을 수행합니다. IoT기술의 취업 전망
IoT는 4차산업의 핵심기술 중 하나입니다.
지난 세계과학문화포럼에서
실리콘밸리는
“미래의 모든 장치는 인공지능을 탑재하게 될 것”이라며
IoT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자격증 취득
전자기기기능사
전자CAD기능사
전자계산기능사
네트워크관리사 2급
정보처리 기능사 및 산업기사
PC정비사 2급
인터넷정보관리사
마이크로프로세서 관련 기사
충북직업전문학교에서 IoT의 꿈에 다가가보세요!
작성자 :
김수지
등록일 :
2018.02.01
조회수 :
1548
4차 산업혁명의 주인공 IT기술
안녕하세요 충북직업전문학교입니다 :)
4차 산업혁명이 본격화되면서
유망직종의 지각변동으로
미래의 직업도 이에 맞는 변화된
취업전략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IT기술에 대한 관심 역시
커져가고 있습니다!
IT기술이란 무엇이고 준비하기 위해
어떤 과정이 필요한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IT기술이란?
Information Technology의 약자로
컴퓨터, 소프트웨어, 인터넷, 멀티미디어, 경영혁식 등
정보화 수단에 필요한 유형과 무형기술을 아우르는
간접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모든 기술을 말합니다.
4차 산업혁명과 IT기술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4차 산업혁명에서
IT기술을 통해 만들 수 있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가상현실, 드론, 소프트웨어, 게임, 앱 등
컴퓨터로 수행되는 모든 분야가 발전가능합니다. 미래 유망한 IT기술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로봇, 3D 프린터,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블록체인, 핀테크 등입니다.
IT기술에는 다양한 직업군이 있습니다.
자신의 직무를 선택하고 그에 맞춰
미래를 설계해보세요 IT기술의 미래
IT기술은 앞으로 더욱 발전하며
유통업, 제조업, 공장, 마케팅 등
모든 산업분야에 적용되는 기술로
미래사회에 최적화된 직업입니다.
충북직업전문학교에서 IT기술의 꿈에 다가가보세요!
작성자 :
김수지
등록일 :
2018.01.31
조회수 :
2185
기후변화대응 기술 \'신재생에너지\'
안녕하세요 충북직업전문학교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춥죠?
아무리 겨울이라고 해도
'살인추위'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정말 세계 곳곳에서 추위로 고통받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평년보다 추운 날씨
'기후변화' 일까요?
사람만큼 지구도 아파하는 모습을
기후변화를 통해 드러내는 것인데요.
오늘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인간의 끊임없는 과학적 노력인
'신재생에너지'기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께요!
기후변화란?
어릴 적부터 교과서에서 뉴스에서
그 심각성을 전해들은 말
'기후변화'
기후변화란 인간활동에 의한 메탄, 아산화질소 등
온실가스 등의 증가로 일어나는 기상 이상 현상입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변화
우리는 기상변화로 인해 생겨난 지구의 이상현상에 대해
두려워하면서도 아직 그 심각성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어요!
대표적인 지구변화는 가뭄과 살인적인 더위와 추위,
북극 빙하가 녹는 것 등입니다. 신재생에너지의 종류
다행스럽게도 아주 오래전부터
많은 나라에서 고갈될 자원과 지구오염의 심각성을 인지하여
신재생에너지의 기술발달에 엄청난 연구와 결과물을 만들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의 종류에는
태양광, 풍력, 수력, 연료전지, 폐기물, 지열에너지 등
많은 방법의 신재생에너지가 존재합니다! 국내 신재생에너지 현황
대한민국에서는 신재생에너지의 기술 개발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현 문재인대통령님께서 대선 공약으로
'신재생에너지2030'을 내놓으셨는데요.
신재생에너지의 전력량을 2030년까지 20%로 확대한다는 내용인데요.
2030년 정말 멀지 않은 이야기 입니다!
많은 뛰어난 인재가 배출되어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충북직업전문학교가 함께하겠습니다!!!
작성자 :
김수지
등록일 :
2018.01.29
조회수 :
3282
태양광패널이 투명해지다!
안녕하세요 충북직업전문학교입니다 :)
햇빛을 전기로 바꿔주는
현재 사용되는 기술이자
미래의 기술인
‘태양광에너지’
실생활에서도 태양광 패널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압도적인 존재를 자랑하는
태양광 패널을
투명하게 만드는 기술이 있다고 하는데요!
함께 알아보도록 할게요!
현재 에너지 효율이 가장 높은 신재생에너지
‘태양에너지’
그만큼 일상생활에서 많이
볼 수 있는데요!
하지만 많은 태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하여 사용하기 위해서는
큰 태양패널이 필요해요!
때문에 태양패널의
투박하고 큰 모양 때문에
패널을 설치하는데
조금 꺼려지는게 사실이죠
이런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바로 투명한 태양광 패널인데요!
미국 미시건 주립대학교(Michigan State University)의
리차드 룬트(Richard Lunt)교수의 연구진은
투명한 태양광 패널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투명한 솔라 패널의 표면에는 태양광선의
*특수 파장을 흡수하는 유기분자
(organic molecules)가 덮여있습니다
*특수파장: 빛의 근적외선 파장과 자외선 파장
유기분자는 이 파장을 전기로 바꿔줄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사물을 볼 수 있게 하는 가시광선은
방해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 눈에 투명하게 보일 수 있는 것이죠! 투명 태양광 패널은
집은 물론 빌딩, 자동차 등
유리가 사용되는 모든 표면에 응용이 가능하며
이 기술이 적용된다면
미국의 필요 에너지의 40% 공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정말로 놀라운 양이죠!!!
현재 투명 태양광 패널의 효율은
아직 5%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하지만! 리차드는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기존 태양광 기술의 역사는 50년이지만
투명 태양광 패널은 겨우 5년 연구했을 뿐“이라며
패널의 가능성이 높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투명한 태양광 패널이 나오는 날을
기다리며~
지구가 변해갈 모습이 기대되시죠???
작성자 :
김수지
등록일 :
2018.01.26
조회수 :
2679
수소에너지 기술 어디까지 왔나?
안녕하세요 충북직업전문학교입니다 :)
매년 전세계에서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개발을 위한
투자가 아주 높답니다!!!
오늘은 신재생에너지 중에 하나인
‘수소에너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영원히 고갈되지 않는 연료
‘수소(H)'
수소 1kg을 산소와 결합하면
3만5천 kcal의 에너지가 방출됩니다.
얼마나 큰 에너지인지 감이 안잡히시죠??
이것은 같은 질량의 다른 연료인 부탄, 프로판, 휘발유 등의
3배에 가까운 양입니다!!!
또한 연소 후 대기오염물질을 방출하지 않고
물을 전기분해해 만들 수 있어
고갈의 우려는 아주 친환경적인 대체에너지자원입니다!
청정 지속가능한
‘수소에너지’
수소에너지는
일반적인 연료를 포함해
수소 연료전지를 통해
전기와 난방열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 비행기, 열차, 선박과 같은
모든 종류의 에너지에 대체 동력으로 활동 가능합니다.
수소에너지의 과제
수소에너지의 가장 큰 문제는
생산 비용입니다.
궁극의 친환경 에너지이지만
실제 개발과 활용이 늦어진 이유입니다.
그러나 생산 및 인프라 확충이 제대로 갖춰진다면
청정 미래 지속가능한 에너지가 될 수 있습니다.
수소에너지의 현주소
전 세계에서 수소경제(The Hydrogen Economy)
수소혁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수소차 충전소가 11개(연구용 5개 포함)며
정부는 2025년 수소차 10만대 보급과
충전소 210곳 확충 계획을 밝히며
수소에너지 개발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친환경적인 지구를 만들기 위해
수소에너지 개발에
동참하시는 것은 어떠세요??^^
작성자 :
김수지
등록일 :
2018.01.25
조회수 :
2580
하드웨어 기술의 귀환
안녕하세요 충북직업전문학교입니다 :)
‘하드웨어(Hardware)’가 화려하게 귀환했어요!!
최근 첨단 ICT 기술에 드론, 자율주행 자동차, 모바일 헬스케어,
웨어러블 디바이스, 로봇 기술이 날개를 달고 성장하면서
하드웨어 개발자들도 전성기를 맞이하였다고 합니다!
하드웨어 기술이란?
컴퓨터를 비롯하여
우리 생활에 사용되는 모든 전자기기의 부품을 말하며
컴퓨터나 TV, 청소기와 같은
큰 부품 뿐만아니라
아주 작은 내부 구성품까지
모두 하드웨어에 해당합니다.
하드웨어 개발자가 하는 일
하드웨어를 개발하는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생산기획부터 성능과 디자인,
이후 비용과 시장의 상황을 고려하여
구체적인 사양을 결정하고
기획에 맞춰 제품을 설계합니다.
또한 제품에 문제점은 없는지 점검하여
제품을 만들어냅니다!
하드웨어 개발자의 전망
점점 더 많은 하드웨어 개발자를 필요로 하고 있어요
특히, 다양한 기기에 컴퓨터 기능이 복합적으로 포함되면서
전망이 더욱 밝아지고 있습니다.
미래의 하드웨어 시장
하늘을 나는 무인 항공기 드론,
사람이 조작하지 않아도
망으로 연결된 기기들이 스스로 작동하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의 첨단기술이 발전하면서
이에 따른 하드웨어의 시장도
성장하고 발전할 것입니다.
작성자 :
김수지
등록일 :
2018.01.25
조회수 :
1529
미래 기술로 승부보자! - 신재생에너지
안녕하세요
충북직업전문학교입니다 :)
다양한 직업이 생겨나는 요즘
주목받고 있는 직업 중 하나
신재생에너지입니다!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이 구체적으로 발표 됨으로 인해
신재생에너지발전 설비기사 자격증이 급 부상하고 있습니다.
그럼 신재생에너지 자격증의 전망과
취업비전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신재생에너지란?
신재생에너지 종류에는 태양, 지열, 해양, 바이오가 있는데요.
이 중 가장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태양광 발전은
지구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가장 친환경적인 발전방식이다.
태양광은 햇빛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전기를 얻을 수 있는
무한해 영원불변하는 대체 에너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관련 취업분야 확대
전 세계적으로 신재생에너지 분야가 2030년까지
2,000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현재 국내 신재생에너지사업의 경우
공기관, 지자체 및 기업, 연구소에서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전문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이기에
앞으로의 미래 전망성이 상당히 밝은 직업군입니다!
신재생에너지로 취업하기 위해서?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자격증은 앞으로 확대될 예정이지만
현재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시험으로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태양광)이 있습니다!
국가기술자격시험으로 우대를 받는 만큼
시험응시에 조건이 있으며 난이도가 높습니다.
정확한 응시자격과 시험과목은 시행처인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신재생에네지발전설비기사(태양광)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태양광 설계, 시공, 운영, 유지보수, 안전관리등 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태양광 설치기사가 될 수 있습니다.
깨끗한 지구,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사람
생각만 해도 너무 멋지네요.
신재생에너지자격증 도전해보세요!
작성자 :
김수지
등록일 :
2018.01.25
조회수 :
1898
중부매일신문 기사
"내 꿈을 이룰 자신감 얻어...최고 전문가 될래요"[창간 28주년 탐사기획 일자리 리포트]
'취업지렛대' 충북직업전문학교 교육생 이창재·이선영씨 이지효 기자 승인 2018.01.18 20:37 12면 [지면보기] 밝은 미래를 위해 각자의 전공분야에서 노력하고 있는 이창재씨와 이선영씨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김용수 [중부매일 이지효 기자] 21세기는 전문가의 시대다.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도 취업을 못한 취업재수생이 수두룩한 것이 현실이다. 전문가 시대는 누구나 준비하는 보여주기 식의 스펙이 아닌 실무능력이 더욱 중요하다.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사회에 필요한 전문적인 기능 양성교육과 현장실무교육을 바탕으로 직업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열어가고 있는 한국산업연수원 충북직업전문학교에서 새로운 꿈을 꾸며 교육을 받고 있는 이창재(21)씨와 이선영(35)양을 만났다.
#전기분야 도전 이창재씨 신재생전기에너지시스템과 교육생 이창재씨는 직업교육과 성공취업으로 특화된 차세대 전지분야 마이스터교인 충북 에너지고등학교 출신이다. 4살부터 피아노를 배운 그는 어릴적부터 손재주가 있다는 것을 주변에 종종 보여줬다. 그랬던 그는 중학교 때 이미 대학진학보다 '취업' 쪽으로 마음을 굳혔다. 이씨는 그래서 마이스터고등학교를 택했다. 그는 전기분야를 공부하고 싶었지만, 고등학교에서는 기계를 전공했다. 고교 졸업 이후 현대 계열사에 취직했다. 그러나 현장에서 능력을 발휘하려던 그는 사무직으로 배치돼 입사 5개월만에 그만두게 됐다. 이창재씨는 자신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한국산업연수원 충북직업전문학교에서 신재생전기에너지분야를 공부하고 있다. / 김용수 "야근이 잦다보니 걱정이 많으셨던 부모님이 전기기능사 자격증이 있으면 어디서 무엇을 하든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전산기계공고 교사로 재직중인 아버지께서 한국산업연수원 충북직업전문학교를 추천해 주셨어요."
아버지의 조언이 큰 힘이 됐던 이씨는 지난해 4월 공부하고 싶었던 전기분야 신재생전기에너지시스템과에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고 있다.
"교수님들이 많이 친절하시고, 또 모르는 부분은 1대 1로 잘 가르쳐 주셔서 처음에는 오래 걸리던 실습도 이제는 절반가량 시간도 줄었어요."
고교 때 취득한 7개의 자격증과 충북직업전문학교에서 취득한 전기기능사 자격증으로 모두 8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그는 전기분야의 최고인 기능장에도 도전할 생각이다.
전기 엔지니어가 꿈인 그는 고교시절 전공인 기계와 전기의 결합으로 더욱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꾸준한 노력과 끈기로 스스로 노력형이라고 말하는 이씨의 당당한 미래가 주목된다.
새로운 인생설계 이선영씨 동화작가였던 이선영씨는 한국산업연수원 충북직업전문학교에서 편집디자인을 공부하며 새로운 도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김용수 이선영(35)씨는 서양화를 전공한 동화 일러스트 삽화가 였다. 주로 손그림 위주로 삽화 작업을 했다. 그러나 출판사측은 시간이 지날수록 일러스트로 작업한 작품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시대적 요구겠지…." 마음을 먹고 학원등록도 하고 일러스트를 배우기 시작했다. 컴퓨터나 기계를 다루는 게 서툴렀던 그녀는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다. 맞춤형 교육이 되지 않았던 것이다.
수업시간은 짧았고, 1대1 교육은 기대하기 어려웠다. 그렇다고 실무형 교육도 아니었다. 계속 다녀야할 지를 고민하던 중 디자인쪽에 일하고 있던 친구와 상의를 하다 한국산업연수원 충북직업전문학교를 소개 받았다.
이씨는 결국 지난해 5월 충북직업전문학교를 '노크' 했다.
기계치에 일러스트에 대한 공부가 처음이었던 그녀는 수업시간에 졸업생들이 제작한 작품을 보고 놀랐다고 한다.
"작품 수준이 굉장히 좋은거에요. 얼마나 해야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배우다보니 되더라고요. 6개월정도 지나니 저도 졸업생들이 한만큼은 할 수 있게 됐어요. 그래서 자신감도 생겼죠."
일러스트를 배워 독립된 삽화가로 일을 하려고 생각했던 이씨는 이곳에서 교육을 받으면서 디자이너일도 매력을 느끼고 있다.
"삽화는 온전한 창작인데, 디자인은 어느정도의 답이 있거든요.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방향으로 작업해 만족시키는 일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이곳에서 교육이 매우 만족스럽다는 그녀는 1대1 교육 방식을 가장 마음에 들어했다. 전에는 물어보고 싶어도 물어볼 수가 없는 시스템이었지만 이곳에서는 정말 원하는 실무교육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맞춤형 취업설계로 마음이 든든해졌다는 이씨의 새로운 꿈이 기대된다.
#충북직업전문학교는? -현장 인재 양성 심혈 취업률 80% 웃돌아 한국산업연수원 충북직업전문학교 김봉성 이사장이 취업을 위한 교육과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김용수 지역산업 맞춤 현장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85%의 수료율과 평균 80% 이상 취업률을 보이고 있는 한국산업연수원 충북직업전문학교(이사장 김봉성).
국비지원으로 전기, 통신, 신재생, 전자, 디자인분야 등 특화된 전문 교육으로 이론 20%, 실기 80%의 비율로 현장에서 필요로하는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김봉성 이사장을 비롯해 김상철 원장, 교무부, 경영지원실 등 총 29명의 우수한 교수진이 직접 교육생들을 교육, 관리하고 있다. 훈련생 인센티브와 고충처리, 상담을 통해 중도 탈락을 방지하고 상담을 통한 취업 알선까지 책임지고 있어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충북직업전문학교에서 취업된 수강생 명단 / 김용수 김 이사장은 "15개 학교가 참여하는 일반고 직업과정 위탁교육생 교육부터 실업인 상태의 교육생까지 연간 360~400명이 이곳에서 특화 교육을 받고 있다"며 "3:1의 경쟁률을 보일정도로 인기 있는 과목도 있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신재생 교육과정은 대학까지 통틀어 전국 최초로 시작했고,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 인증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며 "취업률은 고용노동보험에 가입 된 사람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거의 100%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지효 기자 jhlee@jbnews.com <저작권자 © 중부매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작성자 :
김정봉
등록일 :
2018.01.19
조회수 :
1280
2030년까지 \'원전 35기 분량\' 태양광·풍력 짓는다
2030년까지 '원전 35기 분량' 태양광·풍력 짓는다 본문듣기 설정 기사입력2017.12.20 오전 6:00 최종수정2017.12.20 오전 6:25 화나요 좋아요 좋아요 평가하기1,409 2,881 요약봇beta 글자 크기 변경하기 SNS 보내기 원본보기재생 에너지 [게티이미지뱅크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재생에너지 발전비중 7%→20%…자가용·농촌 태양광 장려
설비투자비·예산 110조원 소요…"전기요금 인상 거의 없어"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정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20%로 늘리기 위해 총 110조원을 들여 48.7GW(기가와트) 규모의 재생에너지 설비를 확충하기로 했다.
최신 원자력발전소 노형인 APR1400의 설비용량이 1.4GW인 점을 고려하면 약 35기의 신규 원전에 맞먹는 태양광과 풍력 발전소 등을 짓는 셈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서울 상암동 에너지드림센터에서 '제2회 재생에너지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은 2016년 기준 전체 발전량의 7%인 재생에너지 비중을 2030년까지 20%로 확대하는 게 목표다.
산업부는 이를 위해 2030년까지 총 63.8GW의 재생에너지 설비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했다.
기존 설비가 15.1GW로 2030년까지 48.7GW의 신규 설비를 추가해야 한다.
신규 설비는 태양광이 6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풍력이 34%다. 풍력은 환경 문제를 고려해 주로 해상에 지을 계획이다.
신규 설비 규모는 산업부가 예상한 2030년 최대전력수요인 100.5GW의 절반에 가깝다.
이렇게 많은 설비가 필요한 이유는 흐리거나 바람이 불지 않는 날씨 등 환경에 따라 전력 생산의 변동이 큰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기 위해서다.
산업부는 신규 설비 48.7GW 중 28.8GW를 발전회사의 대규모 사업을 통해 달성하고 나머지는 자가용 설비(2.4GW), 협동조합을 비롯한 소규모 사업(7.5GW), 농가 태양광(10GW) 등 국민참여형 사업으로 채울 계획이다.
대규모 사업은 1단계로 2018~2022년 5GW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민간·공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 의향을 조사한 결과 21.3GW도 가능하지만, 투자계획이 가장 확실한 5GW 규모를 먼저 하기로 했다.
대규모 사업 중 나머지 23.8GW는 대형 발전사가 매년 발전량의 일정량을 신재생에너지원으로 채우게 하는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RPS) 비율을 단계적으로 상향하는 방식으로 사업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대규모 사업에 필요한 부지는 지자체 주도로 발굴한 부지를 재생에너지 발전지구로 지정, 사업자에 공급하기로 했다.
원본보기[그래픽] 2030년까지 '원전 35기 분량' 태양광·풍력 짓는다
또 농지법을 개정해 농업진흥구역 내 염해간척지와 농업용 저수지 등에 태양광을 설치하고 군 시설물 옥상 등 유휴 국유재산도 활용하는 등 관련 규제를 풀어줄 계획이다.
국민참여형 사업을 장려하기 위한 정책으로는 자가용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력을 가구가 다 사용하지 못할 경우 남은 전력을 한국전력공사가 구매하기로 했다. 현재는 남은 전력의 이월만 가능하다.
또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의무화를 2030년까지 모든 건축물로 확대할 계획이다.
태양광 발전사업자에 대한 발전차액 지원제도(FIT)를 한국형으로 개량, 발전 공기업 6개사가 협동조합이나 농민 등 소규모 태양광 사업자가 생산한 전력을 20년간 의무적으로 구매하게 할 계획이다.
기존 FIT는 소비자가 내는 전기료의 3.7%로 조성한 전력산업기반기금으로 차액을 보전했지만, 재정 부담이 너무 크다는 이유로 중단됐다.
이번에 추진하는 한국형 FIT는 차액을 전력기금에서 보전하는 대신 전력요금 원가에 반영하기로 했지만, 참여 사업자 규모를 한정해 큰 부담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산업부는 설명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에 총 110조원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다.
정부 예산은 소규모 발전사업자 융자와 자가용 태양광 보급사업 등에 들어가는 18조원이며 나머지 92조원은 공기업(51조원)과 민간(41조원)의 신규 설비투자다.
산업부는 신규 설비투자비를 지난 14일 국회에 보고한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당시 산업부는 "2022년까지 에너지 전환에 따른 전기요금 인상은 거의 없다"고 주장했다.
산업부는 신재생 설비투자비 등을 고려하더라도 2022년 전기요금이 올해 대비 1.3%가량 오르고 2030년 요금도 올해 대비 10.9% 인상되는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추산했다.
산업부는 이행계획을 바탕으로 '제4차 신재생에너지 기본계획 수정안'을 마련, 내년 초 신재생에너지 정책심의회에서 확정할 예정이다.
원본보기재생에너지 설비 확충 계획
원본보기재생에너지 설비 확충 계획
bluekey@yna.co.kr
작성자 :
김정봉
등록일 :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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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 졸업생 취업률 50% 넘어…17년 만에 처음
직업계고 졸업생 취업률 50% 넘어…17년 만에 처음 연합뉴스 원문 |입력 2017.11.20 06:00 | 더보여zum 댓글0 뉴스ZUM에서 보기 마이스터고 93%·특성화고 51%…일반고 직업반 22% (세종=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직업계고 졸업생 취업률이 17년 만에 50%대를 회복했다.
교육부는 2017년 직업계고 졸업자의 취업률을 조사한 결과 50.6%로 전년(47.2%)보다 3.4%포인트 높아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취업률은 올해 2월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일반고 직업반(옛 종합고 전문반)을 졸업한 학생들의 취업 현황을 4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것이다.
올해 7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17 특성화고 채용박람회'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직업계고 졸업생의 취업률이 50%를 넘은 것은 2000년(51.4%) 이후 17년 만에 처음이다.
취업률은 2009년 16.7%로 최저치를 기록한 이후 8년 연속 상승했다.
고졸 취업문화가 꾸준히 확산한 결과로 볼 수 있다고 교육부는 설명했다.
취업률이 높아지면서 진학률(32.5%)은 전년(34.2%) 대비 1.7%포인트 낮아졌다.
학교 유형별로 살펴보면 마이스터고 취업률은 93.0%, 특성화고는 50.8%, 일반고 직업반은 22.4%였다.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의 취업률은 전년(90.3%·47.0%) 대비 각 2.7%포인트와 3.8%포인트 높아진 데 비해 일반고 직업반 취업률은 전년(23.6%) 대비 1.2%포인트 하락했다.
마이스터고는 첫 졸업생을 배출한 2013년 이후로 취업률이 계속 90% 이상을 기록했다.
특성화고 역시 선취업 후진학 정책 등 정부의 지속적인 고졸 취업 활성화 정책 덕에 취업률이 높아졌다고 교육부는 분석했다.
이에 비해 일반고 직업반의 경우 대학 진학을 고려하는 학생들이 많은 일반고 안에 직업계 학과가 설치된 점, 대부분 중소도시에 소재한 점 등이 취업률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교육부는 보고 있다.
실제로 직업반을 둔 일반고는 특별·광역시에 4곳(4.7%)뿐이고, 도 단위 지역에 81곳(95.3%)이 있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에서 익힌 실력을 직업 세계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홍민식 교육부 평생직업교육국장은 "고졸 취업 활성화를 위해 관계부처 및 산업계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양질의 고졸 일자리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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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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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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